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안양천 신정교 하부 제1·2야구장에서 '제24회 정월대보름 민속축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2000년부터 열린 이 축제는 매년 3천명 이상이 참여하는 구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기재 구청장은 "가족·이웃과 함께 정월대보름 축제에 참여하셔서 우리 고유의 세시 문화를 체험하고, 달빛 아래 하나 되는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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