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기자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올랜도 시티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그리즈만을 영입하기 위해 회담을 추진하고 있다.올랜도는 그리즈만을 지정 선수로 활용하려고 하며 아틀레티코와 협상 중이다.아틀레티코는 여전히 그리즈만을 중요한 선수로 생각하는데 올랜도는 지금 영입을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그리즈만은 2014년부터 아틀레티코에서 활약했다.
아틀레티코에서만 공식전 480경기에 출전해 210골 95도움을 기록한 그리즈만은 명실상부 아틀레티코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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