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미국 'LA 카운티 미술관(LACMA)'과의 파트너십을 오는 2037년까지 연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아트+테크놀로지 랩 역시 격년 공모와 공공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예술과 기술 융합 지원을 이어간다.
'아트 + 테크놀로지 랩'을 통해 지난 10년간 45개 아티스트 프로젝트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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