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 600만 관객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600만 관객 돌파 속도는 천만 영화인 '왕의 남자'(2005)보다도 빠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작품으로 설 연휴를 포함해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조선시대 단종과 그의 대척점에서 왕위 찬탈을 이끈 권력자 한명회는 기존 역사 드라마나 영화의 단골 소재였지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는 단종(박지훈)이 강단 있는 모습으로, 한명회(유지태)가 풍채 좋고 서슬 퍼런 인물로 신선하게 묘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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