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회사 운영과 관련해 논란에 중심에 섰던 김선호가 연극 ‘비밀통로’를 함께 하는 양경원, 이시형, 강승호 등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를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연극 ‘비밀통로’는 일본 거장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원작을 민새롬 연출이 재해석하고 제작사 콘텐츠합이 선보이는 작품으로, 기억을 잃은 두 남자가 낯선 공간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위트 넘치는 대사와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있다.
배우들은 “무대 위에서의 깊은 호흡을 화보라는 특별한 기록으로 남길 수 있어 즐거운 작업이었다”며, “연극 ‘비밀통로’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성찰의 시간들이 이번 화보를 통해서도 관객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화보 촬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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