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유튜버 vs 현역 정치인... 전한길-이준석 '부정선거' 끝장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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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유튜버 vs 현역 정치인... 전한길-이준석 '부정선거' 끝장 토론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을 지지해온 ‘한국사 1타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부정선거'를 주제로 토론하기로 합의했다.

개혁신당은 23일 오는 27일 오후 6시 이같은 토론에 합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이 대표는 지난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한 번에 종식하는 자리를 만들겠다"며 전 씨에게 토론을 제안, 전 씨는 지난 6일 이를 수락하며 이 대표에게 "의원직을 걸어도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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