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청사 전경./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청년층의 안정적인 주거 여건 조성을 위해 다음 달 3일부터 '2026년 평생함께 청년모두가 주거비 지원사업' 대상자 700세대를 모집하며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공공임대주택에 거주 중인 1인 미혼 청년과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에게 월 임대료를 지원해 주거비를 덜어주는 시책이다.
시는 지난해 1363세대를 시작으로 오는 2030년까지 총 1만 세대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