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가 가수와 뮤지컬 배우 사이 자신의 정체성을 확고히 했다.
곧 가수 김준수로도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힌 그는 "마지막 앨범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그 다음 기약은 있더라도 꽤 오랜시간 걸리지 않을까 싶다.그런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덤덤히 밝혔다.
"뮤지컬이 본업"이라고 이야기한 김준수는 "가수 활동도 지금까지 꾸준히 했기 때문에 6년 차이가 있지만, 개월 수로 쪼개보면 압도적으로 뮤지컬 배우로 살아간 시간이 두 배 이상 많다.팬들이 서운해할 수 있지만 가수는 부업이 됐다.뮤지컬 배우라고 불리는 것도 이제 익숙하고 너무 감사하다.다시 무대에 설 수 있게 만들어 준 것이기 때문에 저는 너무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