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성주군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에 걸린 것으로 의심되는 개체가 발견됐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1일에는 성주의 한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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