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쥬스' 김준수가 무대 위에서 선보이는 '욕 대사'에 대해 이야기했다.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뮤지컬 '비틀쥬스'의 김준수 인터뷰가 진행됐다.
작품 시작 후 두달, 막공까지 약 한 달이 남은 김준수는 "너무 정신없었다.그런데 그 어떤 첫 무대보다도 긴장했던 것 같다"라며 '비틀쥬스'의 첫 무대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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