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 0-3 완패→심판실 무단 난입? 메시…'징계 유력' 여론 뒤집은 MLS 발표 "제한구역 아니었다", 무혐의로 일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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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0-3 완패→심판실 무단 난입? 메시…'징계 유력' 여론 뒤집은 MLS 발표 "제한구역 아니었다", 무혐의로 일단락

영국 매체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MLS 대변인은 "메시가 들어간 구역은 표지판 등으로 표시된 출입 제한 구역이 아니었다.그곳은 심판 라커룸이 아니었다"며 "리그가 해당 장면을 검토한 결과 메시나 관련 인물이 리그 정책을 위반한 사실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당시 메시는 "때때로 중요한 순간에 (심판들의) 실수가 나온다.지난 경기에서도 그랬다"며 "변명은 아니지만 심판과 관련해 항상 문제가 있고, MLS가 판정 문제를 들여다봐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바 있다.

메시의 이번 논란이 징계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개막전 대패와 경기 후 장면이 맞물리며 새 시즌 초반 인터 마이애미와 메시를 둘러싼 시선은 더욱 날카로워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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