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사용자가 MSI 메인보드를 RMA로 보냈다가, ASUS 로고가 찍힌 소켓 커버가 장착된 상태로 되돌려 받았고 제품은 소켓 핀까지 손상돼 있었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문제를 확인한 직후 사용자는 보드가 손상된 상태로 돌아온 사실을 MSI 측에 알렸지만, MSI가 메인보드 손상에 대한 환불을 거부했다.
사용자 주장에 따르면 해당 메인보드는 RMA를 총 3번 보냈지만, 이전에는 서비스센터가 '문제 없음'으로 돌려보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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