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원화의 실질 가치가 7개월 만에 반등하며 지난해 말까지 이어졌던 상대적 약세 흐름이 한숨 돌린 모습이다.
엔화의 경우 올해 1월 기준 실질실효환율 지수가 67.73까지 추락해 1973년 변동환율제 도입 이후 최저치를 새로 썼다.
일본의 실질실효환율은 지난해 4월 75.81에서 올해 1월까지 9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엔화의 역사적 저평가를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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