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K리그 2026’이 28일 오후 2시 인천전용경기장서 열릴 승격팀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공식 개막전(정규리그 1라운드)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한다.
●디펜딩 챔피언의 왕좌 수성? 도전자의 새 역사? 지난시즌 통산 10번째 리그 챔피언 등극과 함께 ‘더블(정규리그+코리아컵 우승)’을 달성한 전북 현대와 창단 후 최고 성적인 리그 준우승을 일군 대전하나시티즌은 K리그1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다.
선수 못지않은 큰 사랑을 받는 이정효 감독에게 지휘권을 넘긴 수원 삼성은 K리그1 복귀를 위해 사활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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