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 김여정이 노동당 제9차 대회에서 부장으로 승진했다.
정치국은 당의 최고 정책결정기구로 당 중앙위원 가운데 핵심 인물들이 포진하는 자리다.
지난 23일 회의에서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노동당 총비서로 다시 추대하는 결정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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