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3회에는 결혼 준비 과정에서 어머니와 의견 충돌을 겪고 있는 동생을 대신해 누나가 고민을 털어놨다.
누나는 “동생이 올해 결혼 예정인데 준비 과정에서 어머니와 너무 많이 싸워 중재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어머니는 지방 친척과 지인들을 고려해 서울에서 점심시간 예식을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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