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두고 축구계에선 "슈퍼컵 상금을 이렇게 책정하면 K리그1 우승 상금은 더 높여야 한다"는 말이 많았다.
같은 아시아 리그 팀들 우승 상금과 비교하면 민망한 수준이다.
슈퍼컵 1경기만 치르고 우승을 하면 2억 원, 준우승을 하면 1억 원을 주자 K리그1 우승 상금은 왜 높이지 못하는지 의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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