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이현경이 13년째 47kg의 몸무게를 유지 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23일 방송된 MBN '바디인사이트'에서는 싱글 앨범 '쓸쓸합디다'’를 발매하며 가수로 새출발한 이현경이 출연했다.
이현경의 집이 공개되자 패널들은 "펜트하우스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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