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안 좋게 평가돼 자존심 상해”…약해진 KIA? 주장 나성범이 떠올린 2024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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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안 좋게 평가돼 자존심 상해”…약해진 KIA? 주장 나성범이 떠올린 2024시즌

KIA의 주장 나성범(37)은 외부 평가에 자존심이 상했다.

KIA 나성범은 2026시즌 팀이 약체로 평가받는 부분에 자존심이 상했다.

나성범은 지난해 허벅지와 종아리 등을 다쳐 정규시즌 82경기에 출전에 머물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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