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가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참여형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주민점검신청제는 시민들이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을 신청하면 공주시가 이를 검토해 집중안전점검 대상에 반영하고, 공무원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제도다.
선정된 시설은 4월 20일~6월 19일까지 집중안전점검 기간 중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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