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산림조합, 영농부산물 파쇄 ... “마을당 1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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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산림조합, 영농부산물 파쇄 ... “마을당 10만원 지원”

충남 공주시산림조합(조합장 하헌경)은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 조심기간과 전국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과 연계해 ‘산불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마을 지원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이번 ‘산불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마을 지원사업’은 지속되는 대형산불 발생에 따라 산불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예방의 대책으로 추진한다.

하헌경 공주시산림조합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산불 발생이 증가하고 피해 규모가 대형화 되는 추세”라며 “영농 활동이 재개되어 영농부산물 소각이 빈번해 지는 시기를 앞두고 이번 산불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마을 지원사업을 통해 공주시산림조합과 함께 파쇄 문화가 뿌리내려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산불로부터의 산림보호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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