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대술면 산불 이틀간 총력 진화 … ‘45ha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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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술면 산불 이틀간 총력 진화 … ‘45ha 소실’

산불은 당일 오후 6시 40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으나, 강풍의 영향으로 오후 10시 30분께 잔불이 재발화하면서 인근 주민에게 긴급 대피명령이 내려졌다.

특히 군은 이틀간 ▲공무원 554명 ▲산불진화대 219명 ▲소방공무원 336명 ▲경찰 70명 ▲의용소방대 130명 등 총 1천 412명의 인력과 헬기 21대, 산불지휘차 등 장비 128대를 투입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22일 오후 5시 30분께 잔불 진화를 완료했으며, 현재는 24시간 뒷불 감시체계로 전환해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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