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은 한혜진에게 "연하남이랑 소개팅도 했더라"고 질투(?)를 했고, 한혜진은 "한 번 했다.근데 이제 저는 저보다 연상이랑 만나면 나이가 너무 많이 올라가지 않느냐"고 받아쳤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원래 사람은 죽으면 다 하늘로 올라간다!"고 발끈해 웃음을 줬다.
한혜진은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언급하면서 "예전에는 제가 대시를 안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생각해보니 대시를 했더라.남자가 먼저 고백을 하기를 기다리지는 않는다"고 했고, 한혜진은 공개연애 역시도 또 감당할 수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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