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건축사회와 손잡고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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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건축사회와 손잡고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울산시는 울산건축사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재난 피해 주민의 빠른 주거 안정을 위한 행정 지원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울산건축사회는 구·군별 건축사 인력풀을 운영해 재난 피해 주택 신축 대상자와 건축전문가를 이어준다.

시와 5개 구·군은 재난 피해주택 신축 대상자에게 건축 인허가 관련 행정절차를 우선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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