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화가 박신양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던 이유를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에는 '10년 동안 못 일어났던 배우 박신양, 그를 다시 숨 쉬게 한 '이것' | 박신양 화가, 배우 | 파리의연인 예술 연기 | 세바시 2078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박신양은 화가로서 무대에 올라 자신의 지난 시간을 담담히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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