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올해 건설고용지수 산정 업체 1만2천380곳 중에서 1천237곳이 1등급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고용을 많이 하고 임금체불 횟수가 적거나 없는 건설사일수록 건설고용지수 산정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건설고용지수는 100억원 이상 공공공사에 적용하는 종합심사낙찰제에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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