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한 달 전보다 하락했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작년 12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5%로 전월 말(0.6%) 대비 0.1%포인트(p) 낮아졌다..
부문별로 기업대출 연체율은 0.59%로 전월(0.73%) 대비 0.14%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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