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서 행복해' 김민재가 외쳐도 방출만 생각...첼시-토트넘 웃는다! 이적료 600억 책정, 적극 판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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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서 행복해' 김민재가 외쳐도 방출만 생각...첼시-토트넘 웃는다! 이적료 600억 책정, 적극 판매 추진

튀르키예에 정통한 기자 에크렘 코누르 기자는 23일(이하 한국시간) "괴물로 평가된 김민재가 판매가 될 예정이다.뮌헨은 김민재 이적료로 3,500만 유로(약 600억 원)를 책정했다.김민재는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프리미어리그 이적, 이탈리아 세리에A 복귀가 논의되는 중이다"고 전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김민재는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페네르바체를 비롯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끌었다.이탈리아 클럽들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었다.하지만 현재로서는 이적 가능성이 없다.김민재는 모든 제안을 거절하고 있으며 적어도 여름까지는 뮌헨에 남겠다는 의지를 보였다.김민재와 뮌헨 계약기간은 2028년까지다"고 언급했다.

김민재 이적설을 지속적으로 전한 독일 '빌트'도 "김민재는 뮌헨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자신의 역할에 만족한다"고 하면서 김민재가 뮌헨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는 걸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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