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22일(한국시간) 스포츠 매체 ‘스포츠 붐’의 보도를 인용해 “리버풀은 이미 제레미 자케 영입을 확정했지만, 장기적 대체자로 또 다른 젊은 센터백, 부스코비치에 관심을 드러냈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에서는 부스코비치에게 로테이션으로 활약할 것을 제안했는데 부스코비치가 주전으로 뛰길 원해 함부르크로 갔다.
프랑스 신예 센터백 자케 영입에 성공하긴 했지만, 부스코비치까지 품어 방점을 찍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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