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가 샐리를' 롭 라이너 감독 부부 살해혐의 아들, 무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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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가 샐리를' 롭 라이너 감독 부부 살해혐의 아들, 무죄 주장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어 퓨 굿맨' 등 유명 할리우드 영화 연출자인 롭 라이너 감독 부부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아들 닉 라이너(32)가 무죄를 주장했다.

기소인부절차는 판사가 피고인에게 유무죄 여부를 묻는 미국의 형사재판 절차로, 닉이 이 사건에 대해 무죄를 주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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