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센트레 데빌스’는 22일(한국시간) “유벤투스가 다가오는 이적시장에서 스쿼드 강화를 위해 데 헤아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라고 보도했다.
스페인 국적 골키퍼 데 헤아.
지난 시즌 주전 골키퍼로서 공식전 42경기 50실점 11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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