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이를 두고 “달로트는 빌드업과 전진 패스에 강한 인버티드 풀백이었지만, 아모림은 정반대 역할인 윙백으로 쓰며 달로트를 공격 마무리 상황에 자주 서도록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당연히 달로트는 결정력에서 부족해 보였다.이는 그의 강점과 맞지 않는 역할이었기 때문이다.그는 애초에 맡지 말아야 할 상황에서 슛을 놓쳤다고 비난받았고, 이는 아모림의 선수 유형 오판에서 비롯됐다.그래도 아모림이 떠난 뒤 달로트는 캐릭 감독 아래 풀백으로서 발전한 모습을 보여줬다”라고 덧붙였다.
결과적으로 아모림이 경질된 게 달로트에게는 ‘부활의 계기’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