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토크’는 21일(한국시간) “맨유가 카세미루의 대체자로 카마빙가를 영입하려 한다는 소식이다.소식통에 따르면 레알은 7,500만 유로(약 1,277억 원)에 카마빙가를 판매할 의향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성장세에 주목한 레알이 2021년 카마빙가를 데려왔다.
부상 복귀 후 비교적 건강히 시즌을 치르고 있지만, 경기력이 기대한 만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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