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완 불펜투수 중 가장 많은 경기에 나선 고효준의 성적도 2승1패9홀드, ERA 6.86으로 안정감과는 거리가 있었다.
이병헌은 2022시즌 두산의 신인 1차 지명을 받은 기대주로 2024시즌 KBO리그 최다 77경기에 등판해 6승1패1세이브22홀드, ERA 2.89의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병헌, 이교훈은 올 시즌 두산의 좌완 불펜 기근을 해소할 키플레이어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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