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극우 세력이 미국인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1953∼2019)을 끌어다가 나치의 유대인 학살을 옹호하고 있다.
이 동영상에는 "오스트리아 출신 한 화가가 '프로파간다'에서 엘리트들이 우리 아이들 피를 마신다고 주장했다.
유대인 엘리트 집단이 미성년자 상대 성범죄를 저질렀으니 나치의 유대인 학살이 절대악은 아니었다는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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