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尹 1심 무기징역에 항소...3시간반 마라톤 회의 끝 결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내란특검, 尹 1심 무기징역에 항소...3시간반 마라톤 회의 끝 결론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해 온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항소하기로 결정했다.

특검팀은 1심 판결문을 정밀 분석한 결과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주요 피고인 전원에 대해 항소하는 것으로 방침을 굳혔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법원이 계엄 선포 결심 시점을 2024년 12월 1일로 본 부분을 수긍하기 어렵다는 참석자들의 의견이 다수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