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원유를 동유럽으로 공급하는 송유관 운용을 재개하지 않자 슬로바키아가 전기 공급 차단으로 맞불을 놨다.
슬로바키아는 우크라이나가 송유관 가동을 재개하지 않으면 전기 공급을 중단할 수 있다고 여러 차례 경고해왔다.
슬로바키아는 우크라이나를 지나는 '드루즈바' 송유관을 통해 러시아로부터 석유를 공급받았는데 지난달 말부터 송유관 가동이 중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