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과 탁재훈이 ‘아니 근데 진짜!’에서 은퇴까지 거론하며 폭로전을 벌였다.
이어 “내 영어 이름이 니코틴이다.몸에 해롭지만 자신의 의지대로 못 끊는다”고 말하며 웃음을 더했다.
김지훈은 자신의 근황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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