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22일(한국시간) 영국 ‘커트오프사이드’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가 레프트백 영입 타깃으로 브라운을 설정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풀백과 윙백 모두 소화 가능한 브라운은 뛰어난 체력과 오버래핑, 여기에 정확한 크로스와 공격 가담 능력도 갖췄다.일부 독일 매체는 브라운을 전성기 시절의 주앙 칸셀루와 비교할 정도다.맨유에 온다면 루크 쇼의 대체 혹은 경쟁 자원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장기적 다재다능한 옵션 영입을 원하는 맨유에 적합한 자원이다.아스널도 눈독 들이고 있지만, 피에로 인카피에, 리카르도 칼라피오리 등 경쟁자들이 즐비하다.이 때문에 브라운 입장에서는 아스널보다 맨유가 더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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