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몬스터’ 김민재(30)가 활약 중인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방한 가능성이 현지서 제기됐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 빌트의 크리스천 팔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바이에른 뮌헨이 8월 아시아로 프리시즌 투어를 떠날 예정이다.현재 클럽은 홍콩서 친선경기를 갖기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두 번째 목적지는 한국이나 태국이 될 것으로 보인다.어쩌면 희박한 확률로 (아시아권의) 3번째 투어도 추진할 가능성도 있다”고 알렸다.
바이에른 뮌헨의 한국 투어는 처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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