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전 결승골로 미국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금메달을 안긴 잭 휴즈가 영웅으로 등극했다.
미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잭 휴즈가 부러진 치아와 피를 흘리는 심각한 부상 속에서도 연장전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에 금메달을 안겼다.
휴즈의 헌신에 미국 전역이 열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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