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씨(본명 전유관)의 ‘부정선거’ 토론이 열리게 됐다.
이후 이 대표와 전씨는 TV조선 생중계를 통한 토론을 추진했으나 성사되지 않았다.
이 대표도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부정선거론자들과의 토론이 이번 주 금요일 저녁 6시로 확정되었다”라며 “부정선거로 장사한 자 마지막은 부정선거 토론으로 끝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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