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5시 25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실리도 인근 해상에서 120t급 예인선에 연결돼 이동하던 560t급 크레인 선박이 원전항과 실리도를 연결하는 고압선을 충격했다.
이 사고로 고압선이 절단돼 실리도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다.
크레인 선박의 최고 높이는 36m로, 사고 당시 정확한 높이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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