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개시 4주년을 앞두고 현재 핵전력 개발이 러시아의 절대적 우선순위라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푸틴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오는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개시 4주년을 앞두고 나왔다.
푸틴 대통령은 조국 수호자의 날을 맞아 크렘린궁에서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에서 공을 세운 군인들에게 '러시아의 영웅' 칭호와 용기 훈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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