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김정은, 서울 대신 하노이 간 건 패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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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김정은, 서울 대신 하노이 간 건 패착"

"하노이 회담을 앞두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서울에 먼저 갈 것이냐, 하노이를 먼저 갈 것이냐 엄청나게 고민했을 것이다.결국은 하노이를 택한 것이 김 위원장의 패착이라고 본다." .

윤 의원은 2018년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지내던 당시 남북 교류와 관련한 비사를 담은 책 '판문점 프로젝트'에서 그해 9월 열린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답방이 성사 직전까지 갔다가 무산됐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러면서 2019년 2월 열린 하노이 북미정상회담이 노딜로 끝난 것과 관련, "남북관계가 제대로 속도를 낼 때 북미관계에도 레버리지가 작동된다는 것을 북측이 놓쳤던 것"이라며 "그 부분(김 위원장의 서울 답방)을 우리가 잘 끌어당기지 못했다"고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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