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옆구리 부상에서 빠르게 회복해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데뷔전에 나섰다.
지난해 말 샌디에이고와 4년 총액 1500만 달러(약 217억원) 규모 계약을 체결한 송성문은 지난 1월 비시즌 타격 훈련 도중 내복사근 부상을 입었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같은 날 '샌디에이고의 첫 주말 경기에서 얻은 6가지 포인트' 중 하나로 송성문의 예열을 꼽으며 "그는 시범경기 데뷔전에서 익숙한 포지션인 3루수로 출전했다.마차도를 대신해 수비에 들어갔고 첫 타석에서 삼진, 두 번째 타석에서는 유격수 직선타를 기록했다.그는 겨울 동안 당한 복사근 부상에서 회복하느라 스프링캠프 출발이 약간 늦었지만, 현재는 완전히 건강하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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