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8시 54분께 전남 순천시 서면 야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산림당국은 차량 14대와 인력 7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다행히 바람이 불지 않아 불은 급속도로 확산하지 않는 상황이지만 야간인 점 등으로 진화 작업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