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주최 3·1절 콘서트 출연진 이탈 가속, 정민찬도 불참 선언… "사전 고지 없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한길 주최 3·1절 콘서트 출연진 이탈 가속, 정민찬도 불참 선언… "사전 고지 없었다"

전 한국사 강사이자 보수 성향 유튜버로 활동 중인 전한길이 기획한 3·1절 기념 콘서트가 출연진들의 잇따른 이탈로 난항을 겪고 있다.

정민찬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한길 측이 공개한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포스터를 공유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사회자로는 이재용 전 아나운서를 내세웠으나, 주요 출연진들이 행사의 성격을 문제 삼으며 잇따라 보이콧을 선언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