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전기차 판매 1위는 지리車 싱위안…저가 전략으로 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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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전기차 판매 1위는 지리車 싱위안…저가 전략으로 훈풍

중국 전기차 시장에서 저가 모델인 지리자동차의 '싱위안'(星願)이 비야디(BYD) '시걸'과 테슬라의 '모델Y'를 제치고 지난해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세계 전기차 판매 1위 기업인 BYD의 시걸은 지난해 중국 본토 판매량이 31% 감소한 30만7천대에 그치며 2024년 2위에서 4위로 떨어졌다.

노무라가 지난 16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1월 전기차 월간 판매량은 59만6천 대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0% 감소했고, 전기차 보급률은 38.3%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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