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환경에서 원가와 인력, 운영의 기본을 끝까지 지키는 방식을 고수하며 ‘함께하는 성장’이라는 기준을 고집해 온 리더가 있다.
공간을 보는 눈, 운영 구조를 먼저 따지는 태도, 그리고 사람을 중심에 두는 방식 등 박스퀘어에서 시작된 첫 외식업 경험은 저를 지금의 자리로 데려온 결정적인 전환점이 되었습니다”라고 힘주어 전했다.
‘함께 성장’으로 운영의 방향을 정하다 현재 최석민 대표가 이끄는 에스피엠(SPM)은 요식업 공간 기획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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